공지사항
질문/답변
 
작성일 : 20-10-28 16:24
행복의 문이 하나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닫힌 문을 멍하니 바라보다가우리를 향해 열린 문을 보지 못하게 된다 - 헬렌켈러내일이 와준다면 그건 축복이지! -이철수 작은 판화-
 글쓴이 : 견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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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균의 옷을 다시 입었습니다. 김용균의 안전모를 또 꺼냈습니다. 2년 전, 그는 ‘비정규직 노동자를 만나 달라’ 대통령을 향해 피켓을 들었습니다. 2년 후, 저는...내일이 와준다면 그건 고 김용균 청년이 떠오릅니다. 우리 모두가 연대하고 협동하여 사람이 기계의 한... 인생의 짧음을 기억하고 덧없음을 생각하니 오늘이 소중하고 내 가족이...“대통령님! 김용균 노 " one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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