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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2-28 17:51
스압) 주식투자..... 개미들도 이길 수 있는 필승법 개발한 사람.jpg
 글쓴이 : AYyeg005
조회 : 36  

한번 올렸다가 사진 짤린게 많아서 재업

1.png 스압) 주식투자..... 개미들도 이길 수 있는 필승법 개발한 사람.jpg








작년부터 이어진 주식 열풍 때마다 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했지만



역대급 불장이었다는 작년과는 현재까지 분위기가 많이 다르며 뒤늦게 뛰어든 주린이들은 피눈물을 자주 흘리고 있다





주식이라는게 하다보면 쉽지가 않다


주식의 기장 큰 어려움은 바로?불확실?하다는 점.






오를것 같으면 내리고 내릴것 같으면 오르고


위험할것 같아서 조금만 먹고 내리면 오르고 끝도 없이 내려갈것 같아서 손절하면 오르고


한참 오르고 있길래 올라타면 내려가고 바닥이라고 생각해서 주으면 더 내려간다






누구에게 자문을 구하기도 쉽지 않다


일단 돈 잃으면 책임져줄 사람도 없으니 결정 내리는건 자기 몫일 뿐더러,


인터넷 커뮤니티나 종토방 등에서도?


이미 물려버린 사람들의 억지 희망회로나 선동도 부지기수다.


이런?편향된 정보에 계속 노출되면 오히려 아무것도 모르니만 못한 경우도 더 많아진다.





'기관' '외국인' 등의 존재도 주식을 더 어렵게 한다


거대 기관들이나 작전세력들이 엄청난 자본력을 가지고 수작을 벌이면,


분명히 유망해보이고 별다른 문제가 없어 보였던 주식도 혼돈이 되어버리는건 순식간이다.


그렇게 혼돈에 빠지게 되면, 분명 확신을 가졌던 투자도 어느새 확신을 잃어버리게 되고,


뇌동매매로 이어지기 쉽다.





그러다보니 주식을 하는게 어렵다


물론 단기간으로 보면 얼마든지 수익 낸 사람들이 있지만,


5년, 10년, 15년, 20년, 30년까지 길게 매번 저런 수많은 변수와 싸워 이기기는 정말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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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보통 어느정도 풍파를 헤쳐나갈 수 있고 기업의 펀더멘탈이 튼튼한 우량주에 투자하라고 이야기를 하고,


그게 보수적인 투자법이긴 하지만,



사실 그것조차도 승리를 장담해주진 않는다.




20년 전 시총 순위와 2020년의 시총 순위


삼성전자가 불패의 모습을 보여준걸 제외하면 나머지는 죄다 싸그리 갈렸다.




회사가 망하진 않더라도 이전 최고 주가를 몇십년이 지나도 따라잡지 못하거나,?


계속 박스권에 갇혀있거나 하는 경우는 부지기수.


시대를 대표하는 주요 산업은 계속 돌고 도니까 어쩌면 당연한 일이기도 하다.






때문에 주식에서 개별주로 '장기간' 동안 꾸준히 수익을 내는건 정말 어렵다




또 무엇보다 배제하기 어려운게 주식에는?'심리'?라는 부분도 크게 작용한다는 점이다.



실제 주식을 하다보면, 간단하게 느껴지는 "떨어지면 좀 버터야지. 오르면 적당할때 익절해야지" 가 잘 안된다.


떨어지면 충동적으로 팔아버리게 되고, 오르면 조금만 조금만 더 하다가 잃어버리는것도 잦다.


왜냐하면 주식을 하다보면 확신을 얻기 어렵기 때문이다. 어디까지 바닥갈지도 모르고 어디까지 올라갈지도 모른다.




바람처럼 흔들리는 개잡주가 아닌 대형 우량주라면 그나마 이런 점은 덜하지만, 그나마도 완전하게 승리를 보장해주진 않는다.




주식으로 대박을 내는게 불가능하진 않다.


그러나 주식으로 늘 '이기는 게임' 을 하긴 정말로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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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투자자로 유명한 피터 린치도 경제가 어떻게 될지는 전혀 모른다고 한다.


(이 말 요지는 시장 예측은 무의미하니 기업 자체의 가치와 탄탄함에 집중하는 말)




피터 린치도 모르는데 우리가 어케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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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런 주식시장에서, 세계적인 투자 전문가들이 아닌 평범한 일반인들도



'승자의 게임' '지지 않는 싸움' 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연구한 경제학자가 있다.




바로?존 보글(John Clifton Bogle)




프레스턴 경제학 학사 출신이자 세계적인 자산운용사인 뱅가드 그룹의 설립자이다.






일단 그 전에



주식 투자에서 '단기 투자' 와 '장기 투자' 의 리스크 차이를 비교하는 글을 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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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로 장기투자가 압도적으로 리스크가 적은걸 볼 수 있다.




물론 앞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이건 지금도 졸라 잘나가는데 장기적으로 견고할것 같다" 고 생각한 우량주도


시간이 지나면 망해버리는 경우도 잦으니?


단순하게 '대충 튼튼해보이는 회사 찾아서 여기에 돈 집어넣고 대가리 깨고 지내자' 이게 확실하다고는 할 수 없다.

(승률이 높기는 하다)




이런 경우에서 승산을 더 높이는 방법은 괜찮아 보이는 기업 여러곳에?분할해서 투자하는것.



망하지 않을것 같은 회사 하나에만 투자하다가 그 회사가 정말 생각도 못한 변수로 망할수도 있지만,


망하지 않을것 같은 회사 10곳을 투자한다면 정말 생각도 못한 변수가 생겨서 2,3곳이 망하더라도 나머지가 다 망할 가능성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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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애초에 모든 주식에 투자하면, 아예 망할일은 전혀 없겠네??


어쩌다가 한두 종목 병신짓으로 말아먹어도 다른 대박내는 종목만으로도 수익률 압도하는거 아니여?"






그래서 존 보글이 내놓은 방법이 바로?'모든 주식을 다 소유하는것'?


간단하게 말해서 개별 종목 한두개가 아니라 전체 시장에 투자하는 방법이었다.








그냥 생각해보면 좀 이해가 안되는 이야기다.


시장에 든든한 기업이 있는가 하면 언제 상폐되지 않을만한 쭉정이 기업도 많은데 다 투자를 하라니?


그럴바에 유망해 보이는 기업들 위주로 골라서 투자하는게 낫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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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런 알짜상품을 잘 골라주는 펀드매니저들에게 일을 맡겨두면,


좋은 기업들을 잘 골라서 훨씬 나은 수익을 보여주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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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여러 연구와 각종 데이터, 분석 결과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는데,


주식 시장에 능통하고 정말로 똑똑한 펀드매니저들이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매수, 매도하고 발굴해서 포트폴리오를 짜는



능동적인??"액티브 펀드"?와,





그냥 기계적으로 미국을 대표하는 시장 지수인 S&P 500을 추종해서 따라가도록 하는 기계적인?"인덱스 펀드"?



이 둘을 장기간 비교하면 승자는 "인덱스 펀드" 였다는 것이다.




즉 세계 최고의 펀드매니저들이 운용하는 액티브 펀드가 시장을 이기지 못하고,?



단순한 시장의 성장 속도마저도 따라잡지 못했다는것.





물론 '단기간' 만 따지면, 시장을 이길 수 있었던 액티브 펀드들이 없었던것은 아니다.


그러나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시장을 이기는 액티브 펀드는 없었다.





지난 반세기 동안?초과 수익률 2%이상을 낸 펀드는 딱 두번.?


모두 피델리티 자산운용에서 나왔다 피델리티의 마젤란 펀드, 피델리티의 콘트라펀드.






역사상 가장 위대한 펀드매니저로 손꼽히는 피터 린치가?1977년부터 1990년까지 운용을 맡은 마젤란펀드는



연평균 29.2%의 수익률을 올렸다





같은 기간 S&P 500 지수는 15.8% 상승했으니 시장을 두배나 이긴 셈이다.



피터 린치는 마젤란 펀드를 운용하는 동안 급변하는 경제 상황 속에서 단 한번도 연간 단위로 손실이 난 적이 없었고,



만약 피터 린치가 일을 맡은 첫해 1만 달러, 한국 돈으로 1100만원 정도를 펀드에 넣어 뒀으면


피터 린치가 은퇴했을때 그 돈은 27만 달러, 3억원 이상으로 불어나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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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개가 넘는 종목코드를 외우고 다녔지만,


어느날 자기 딸 아이의 생일이 언제인지도 기억이 가물가물하자 충격을 받고


46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은퇴한 피터 린치.


책 제목처럼?전설로 떠난 윌가의 영웅으로 불린다.






바꿔 말해서 이 불세출의 영웅,


주식 투자계의 신에 가까운 피터 린치 정도를 뺴고는



그 어떤 액티브 펀드도 장기간 시장을 이기지 못했고?


그걸 가능하게 하려면 피터 린치 같은 투자의 신이나 되어야 가능했다는 이야기.





단기간에 좋은 폼을 보여주고 있는 펀드매니저를 골라서 재미를 보는것 자체는 분명 가능하다


그러나 그런 액티브 펀드에 십수년 오랫동안 장기투자하며 돈을 맡기는것은 결코 안전하지도, 현명하지도 못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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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린치가 흙 속에서 진주를 찾아내는 일개 개인이 따라하기 힘든 '비범한 영웅' 이었다면,


그보다 5살 더 많았던 존 보글은 당초 똑같은 펀드매니저였지만 방향이 달랐다.?





웰링턴매니지먼트라는 투자 회사의 펀드매니저였던 그는 정작 자기 직업하고는 다르게



‘시장의 평균 수익률보다 더 많은 이익을 내는 것이 가능할까’?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좋은 주식을 고르기 위해 펀드매니저들이 쓰는 비용을 아끼는 것이?



오히려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방법이 아닐까 고민 했다고 한다.




즉 펀드매니저들이 빡세게 머리통 굴리는게, 오히려 돈이 더 나아가며 투자 수익률을 떨어뜨리는 일로 본 것.




1974년 보글은 뱅가드500 이라는 인덱스 펀드를 내놓았다. 시장에 맞서 이기려는게 아니라, 시장의 엉덩이를 붙잡고 따라가는 펀드였고



당시만 해도 펀드매니저들의 제갈공명 뺨치는 두뇌 회전과 전문성을 중시했기에 보글의 펀드는 완전히 이단아 취급을 받았고,



‘초원에서 동물들의 썩은 시체나 뜯어먹는 콘도르와 비슷하다’?라는 의미로?'콘도르 펀드'?라는 말까지 들었다고 한다.





그러나 놀랍게도 보글의 펀드는 1995년 이후 10년간 무려?210.49%라는 미친 수익률을 보였고,




출시 첫해?1100만달러에 불과했던?뱅가드뮤추얼펀드 자산은 2007년 1230억달러로 늘어나 세계 최대 규모로 성장했다.




그리고 그 수익률은 피터 린치라는 영웅이 사라진 마젤란 펀드의 수익률?163.23%를 압도하는 수준.







보글의 생각은 이렇다.



보글에 따르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장 평균 이상 수익을 올리는 투자자가 나올 확률은 30분의 1보다 낮기 때문에?



가장 효과적인 투자전략은 시장 평균 수익률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라고 한다.



그가 만든 인덱스 펀드는 인덱스(지수) 구성 종목에 골고루 투자해서?



수익률이 시장 평균치(지수)를 좇도록 설계한 수동적 성향의 금융투자 상품이다.?




보글은 최고의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일정 기간 쌓인 수익을?



투자 원금에 합쳐 재투자하는?‘복리 투자’의 이점을 이용하는 것뿐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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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관련 상품을 파는 설계사들이 하도 떠들고 다녀서 대부분?'복리의 마법'?이라는 말 정도는 들어봤을 것 같다.



실제로 복리는 정말 마법과도 같아서 일정 이상 수익률이 이어지며 원금이 늘어나다보면 어느순간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된다.




그러나 주식에는 이런 '양의 복리' 뿐만이 아니라 '음의 복리' 도 있기 때문에, 연일 떨어지기 시작하면 ㅈ 되는건 순식간이다.





떨어지면 ㅈ되는건 곧바로 되는데 복리 효과로 투자한 원금에 비해 압도적으로 수익이 터져나가려면 초장기 투자를 해야만 한다.


그런데 주식이 무조건 오른다는 보장이 없는데 보통 이런식으로 초장기 투자하는건 어렵다.



그게 문제인데...





만약 투자한 주식이 무조건 오른다고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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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표적 주가 지수인 나스닥 지수.


악몽처럼 기억되는 '닷컴버블' 시절의 처참한 하락기간이 있기는 했으나?


전체적으로는, 특히 최근 10년간은 놀라운 우상향 지표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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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대표적 지수인 다우 존스 지수.



횡보기간이 있기는 하나 큰틀로 보면 역시 우상향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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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대표하는 S&P 500 지수.?



역시 닷컴 버블과 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때 폭락을 경험했으나, 큰 틀로 보면 완만하게 우상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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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S&P 500을 추종하는 대표적인 ETF(상장 지수 펀드) 상품인 SPY의 연수익률을 90년간 평균 환산하면



무려 9.9%?라고 한다.





연 10%의 수익률? 불장을 만난 투자자들이라면 "연 10%가 뭐냐" 하고 비웃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떡락하며 하락장과 기나긴 횡보장을 맞이하게 되면, 연 10%의 수익률은 결코 무시할수 없는 수치.




더군다나 이건 넣어놓은 주식의 주가가 어떻게 될까 공부하고 시간알 할해하고 노심초사 하면서의 연 10% 수익률이 아니다.



걍 시장의 흐름에 기대어 누구라도 할 수 있고, 넣어두면 투자한 회사가 망할까봐 두려워할 필요없이 잊어먹고 살 수 있는 투자인것.



그러면서 연 10% 대의 성장률이다.






그리고 이런 연 10%대의 수익률이 초반에는 다소 미미한 수익률이 될 수 있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며 원금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복리의 마법' 이 발생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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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만원을 처음에 넣은 뒤 매달 100만원~200만원씩 기계적으로 연금이라고 생각하고 넣어두었을 경우


시간 지났을 때 이런 지수추종 ETF의 수익률.



이론적으로는 20년 기준으로 2억 정도만 투자해도 노년에 경제적 자유,



혹은 최소한 나이먹고 늙은 뒤 돈 없어서 추하게 죽을 지경은 피할만한 여건은 충분히 갖춰진다.









그러나 주식은 오르기만 하진 않는다.?당연히 내려가기도 한다.



그리고 내려가는 순간 상승한거 까먹는건 순식간이다. 하락장을 당하면 기껏 양전했던 계좌가 파랗게 되어버리기 일쑤다.




하물며 몇년간 투자하면서 어느정도 이제 늘어났다 싶어 뿌듯함을 느끼는데,



다시 한번 닷컴 버블이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같은 하락장을 겪으며 번걸 다 까먹고 원금마저 반토막이 나고 있으면,




그야말로 멘탈이 나갈 수 밖에 없다.





당장 원금 절반이 박살날 정도로 주가가 박살나고 있는데,


여기서 계속 기계적으로 매수를 하라고? 미친소리처럼 들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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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른다"







주가가 떨어진 주식을 계속 보유할지, 손절할지 여부를 보통 회사의 펀더멘탈을 보고 판단한다고 한다.



회사의 펀더멘탈이 든든하며 변함이 없는데 주가가 떨어졌다면, 흔들릴 필요가 없이 홀드해야 한다고 말한다.?



아니, 홀드를 넘어 그렇게 싸질때 주워둬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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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경우에는 우리는 "주식회사 미국" 에 투자하고 있고,


투자한 회사의 펀더멘탈이란 바로 미국 그 자체다.




우리 생에에 미국이 망하지 않는다고 믿고,


우리가 죽기전에 미국의 패권이 저물지 않는다고 믿는다면 흔들릴 이유가 없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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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지수를 1950년 때부터 보자




이렇게 보면 우상향이 더욱 실감난다.



중간 가속도가 붙은 가파른 상승장 이후에 급격한 하락장들이 찾아오긴 했지만,


길게 보면 한번 그렇게 '거품' 빼주고 나면 오히려 더욱 급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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